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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의 체내 흡수율을 낮추는 성분은 ‘칼슘’.

2017.01.31 | 조회 2022 | 공감 3


알루미늄이 아무리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더라도 적정량의 칼슘을 먹으면 알루미늄과 칼슘의 화학반응을 통해 위와 장에서 고체형태로 변하여 변으로 배출된다. 단순 칼슘(멸치..)보다는 식이섬유(채소,과일)가 포함된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이섬유가 함유된 음식이 알루미늄 배출에 더욱 탁월하다.


∎ 중금속으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첫 번째 음식은 칼슘이다.


∙ 칼슘의 대표식품이 우유인데 마른 고구마 줄기에는 우유의 약 10배 이상의 칼슘이 포함되어 있다.

중금속이 체내로 들어오면 신경단백질 중에서 주로 황에 결합한다.
∙ 황이 많은 음식을 먹을수록 중금속의 체내 흡수율이 낮아진다.

∙ 황이 많은 대표음식은 ‘마늘, 양파, 양배추’
- 알리신 : 마늘의 대표 성분으로 강한 살균, 항균 작용이 특징이며 탄수화물,
단백질 등과 결합하여 그 약효를 한층 높이는 작용을 한다.


∙ 한의학에서는 30~40대가 지나면 몸에서 유황성분이 줄어든다고 한다. 이때 복용하는 게 오신채五辛菜.∙ 흡수가 좋은 식이유황을 가지고 있는 오신채.

∙ 예로부터 중금속 중독으로 몸이 안 좋아졌을 때 오신채를 먹도록 권장한다.


∙ 생강의 진저롤, 울금의 커큐민은 한의학에서 신체의 윗부분을 뜨겁게 만드는 음식.


∙ ★ 오신채五辛菜는 아랫배에서부터 전신으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중금속이나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 채소뿐만 아니라 육류에도 황 성분이 포함돼 있지만, 식이섬유가 체내의 중금속을 배출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가급적 식물성이 포함된 칼슘, 황이 더 낫다.


∙ 마늘, 양파, 양배추를 장아찌나 피클 형태로 고기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식이섬유 섭취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들. 다양한 방법으로 식이섬유가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우선이다.


∎해조류
∙ 미역, 파래, 다시마는 식품에서 가장 부족하기 쉬운 요오드를 공급한다.
- 알긴산 :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에 많이 함유된 성분으로 장운동을 촉진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수분을 많이 함유하여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 다시마의 경우 된장찌개 같은 찌개류에 조금씩 잘라 넣어서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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