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장수문명 시대가 열린다

2014.01.18 | 조회 3373



 앞으로 장수문명 시대가 열린다!
디팍 초프라는「늙지 않는 몸,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정신 (Ageless Body Timeless Mind)」에서 노화에 대해 기존의 관념을 뒤엎는 획기적인 정의를 내렸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와 정신 기능이 쇠퇴하는 노화로 인해 죽음에 이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는 '노화는 의식의 산물일 뿐' 이라고 하며 인간의 의식이 노화와 무병장수에 미치는 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자신의 신념, 생각, 감정이 모든 세포 속의 생명을 지탱하는 생화학 반응을 일으킨다. 자신의 인식을 바꾸면 자신의 몸과 세계에 대한 경험도 바뀐다. 장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사람은 늙어 죽는다' 는 고정관념을 철저히 바꾸어야 한다. 노화에 대한 그릇된 생각을 완전히 깨부수고 코페르니쿠스적인 사고의 대전환을 해야 한다.' (개벽실제상황 중에서)

★ 깨달음이 선행되어야
사람이 어떤 깨달음을 얻을 때는 강한 충격으로 머릿속과 척수 신경에서 문득 스파크가 일어난다고 한다. 한순간에 토土 의식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거기서 생명력이 재충전되고 감동을 받아 지적인 카타르시스를 느끼면서 의식이 명화된다. 이때는 자연과 하나가 되어 안 먹어도 배가 부르고 마음이 평화롭다. 그러니 깨달음이 얼마나 중요한가! 깨달음에 의해 생명이 재구성되고 건강해지고 의지가 강화되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이 진정한 우주의 주인, 인존이 되려면 깨달음의 도통문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도통문화는 닫힌 선천 문명에서 후천 새 우주로 넘어가는 고리 역할을 한다. 가을철 열매 진리의 도통을 성취해야 인간이 무병장수를 누리는 꿈의 낙원시대를 열 수 있다. 본래 토 자리는 신의 세계로서 토심은 본심, 일심, 평화의 마음이며 만물을 조화 시키는 마음이며 깨어있는 마음이다. 토심은 선천 종교에서 말하는 중도의 마음이며, 미국의 사상가이자 명상가인 켄 윌버Ken Wilber가 강조하는 '변치 않는 항상의식constant consciousne ss이다. 토심은 상수象數로 말하면 동서남북 네 공간과 춘하추동 사계절을 조화하는 조화궁의 15수의 정신이다. 이제 선천 닫힌 우주의 개인주의, 자기중심 사상에서 벗어나 인간과 인간, 문화와 문화 사이의 벽을 허물고 모두가 '한마음' 으로 가야 한다. 토자리에 계신 상제님이 바로 토심의 주재자이시다.


상제님은 온 우주의 생명과 마음을 다스리시어 천지만물과 인간이 한마음 이 되는 길,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열매 맺는 성숙한 진리를 열어 주셨다. 그 상제님 도의 무궁한 조화세계에 머물려 는 인간의 순수 감성이 바로 인도 4덕 (인의예지)의 근원인 '믿음' 이다. 믿음이 강해야 순수 진리의식이 활연히 열리고 정의감이 솟구쳐서 선천의 묵은 기운을 과감하게 부수고 사물의 시비와 병든 천지, 그릇된 인간의 역사 질서를 바로 잡아 신천지 새 문명을 열 수 있는 것이다.

★ 하루는 성도들이 태모님께 여쭈기를 “저희들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후천 가면 너희들이 모두 선관이 되는데, 선관도 죽는다데?” 하시니라.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후천선경에는 수(壽)가 상등은 1200 세요, 중등은 900세요, 하등은 700세니라.” 하시고 “그 때에는 장수 시대가 열려 백 리 안에 할아버지가 셋이면 손자는 하나인 세상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99)

★ 도전측주 *** 299장 
후천 장수 문화를 열어가기 위한 현대 생명 과학의 노력과 발전은 분초를 다툰다. 한 예로, 영국의 에딘버러 대학팀과 일본 연구소가 합작해서 마스터 유전자를 찾아냈는데, 이 유전자의 명령에 따라 줄기세포에서 특정세포로 나눠지는 만큼 그 기능과 작동법만 파악하면 건강한 장기는 물론 근육과 새 피부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후천선경 문명의 비전을 보여 주는 희소식이다. 앞으로 열리는 문화는 바이오 소사이어티(Bio-Society)로 간다. 상제님의 후천 선매숭자 도수로 이를 실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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