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대 발표한 논문과 ''일본침몰'' 영화

2010.02.23 | 조회 2307

지금 개벽이 오고 있다,

앞으로 인류문명이 근원적으로 그 틀부터 바뀐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역사 과정과는 완전히 다른 새 세상이 열린다. 그렇다고 그게 우리가 꿈속에서 환상적 관념적으로나 생각해 볼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우리의 역사의식과 과학적 상식으로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는, 납득할 수 있는 새 문명이 지금 온 우주에서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촌을 향해 달려오고 있다.

그러면 개벽이 어떻게 올 것인가? 언제쯤 올 것인가? 그리고 개벽이 일어날 때의 구체적인 상황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또 결론적으로 개벽이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상제님이 앞으로 이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대개벽, 구체적으로 가을개벽, 종교적 철학적 언어로 말하면 후천개벽이 실제 일어날 때는, “목 넘기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셨다. “장차 십 리 길에 사람 하나 보기가 어렵다. 또 한창 개벽이 일어날 때는 백 리 길에도 사람 하나 보일 둥 말 둥 한다.”는 말씀도 있다. 참으로 엄청난 말씀이다. 아, 십 리 길에 사람 하나 본다고 하면, 사람이 어느 정도 산단 말인가.

예로부터 그런 위험을 감지하고 있는 일본 국민들의 운명을 생각해 보라. 앞으로 대변혁에 의해 일본이 멸망당한다! 일본 사람들 스스로가 하는 얘기다.

그것은 어떤 종교적인 종말론적 사고에서 하는 말이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갖고 하는 얘기
다. 일본 동경대학의 다찌바나 교수가 약 10년 전에 발표한 논문 내용이, 일본에 있는 87개의 활화산 가운데 몇 개가 폭발하면, 연쇄반응을 일으켜 전 일본열도가 갑자기 물로 쑥 들어간다는 것이다.

또 20여 년 전에 일본 사람이 쓴, 세 권으로 구성된 소설 <일본침몰>이 영화화되었는데, 그 결론을 보면 백성들 조금 남고 일본이라는 나라가 망해버린다는 것이다.


참, 개벽상황을 들여다보면 앞으로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난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자연재앙은 한 마디로 말하면 개벽으로 들어가는 막판 길목이다. 홍수, 지진, 화산폭발 또 얼마 전에 우리가 된통으로 당한 중국의 황사까지. 금년도의 황사는 참 말할 수 없이 불길한 징조를 느끼게 한다. 죽음의 재다.

 

-종도사님 도훈 중 (2002.06 월간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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