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시부모님의 부탁

진실무망 | 2017.03.20 19:10 | 조회 719

신OO(마산도장)

작년 12월 직선조 보은 천도식이후 매일 아침.저녁으로 수행하던중에 시부모님을 비롯한 다섯 분이 보였습니다.

아들 결혼시킬때 폐백으로 올려드리고 다섯 분의 한복을 소지시켜 드렸었는데 그 옷을 입고 환한 얼굴로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시조부모님께서 '우리도 천도식을 시켜 달라'고 간절히 부탁하시길래 제가 "직선조 천도식 하고 돈이 없으니 올 가을쯤에 해드릴게요" 했더니


시조부모님께서 "너 보험넣고 있는거 있지않냐~그거 해약해서 그 돈으로 우리 천도식 해주면 되지~ 너무 급해서 가을까지 못 기다리니까 빨리 해 주면 좋겠구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자동이체로 해놓아서 잊고 있었던 10년 만기중 현재 5년정도 넣은 예금 보험이 있단걸 알았습니다. 제가 '그걸 해약해서 꼭 춘삼월에 천도식 해드리겠다'는 약속을 하니 사라지셨습니다.

며칠후 밤에 수행을 하는데 시부모님과 시아주버님들이 나타나셔서 이제는 '도복이 너무 입고 싶다'고 하시길래 천도식비용이 빠듯해서 망설이고 있으니 시아주버님들이 자기들은  괜찮으니 부모님꺼만 해드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번 천도식 할때 도복 두벌을 올려 드리겠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며 가셨습니다.

저는 아침과 저녁으로 수행을 하지만, 저녁수행을 할때 체험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런 체험을 하고 나니 신도세계에 대해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신도神道에서는 지금  급하게 일을 하고 있단 생각이 들었고 상제님 신앙을 만난게 너무 감사하고 또 신앙을 계속 할수 있는것에 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 보은하는 마음으로 사람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道典 22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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