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백회로 기둥같은 기운이 내려왔습니다

진실무망 | 2017.06.23 17:17 | 조회 442

대구수성도장 정00 도생님


도공 시작부터 끝까지, 빙하수 같은 느낌의 기둥이 하늘에서 백회까지 연결되어서 그곳으로 드라이아이스 같이 차갑고 시원한 기운이 쑥쑥쑥 내려왔습니다.


기둥은 백회에 연결되어 있는 동시에, 하늘에서는 밝고 시원한 기운이 비가 내리듯 쏟아져 내리면서 온 몸을 휘감아 제 몸을 돌리고 흔들고, 진짜 시원하고 신나게 비를 맞았습니다.


몸이 흔들리고 돌려져도 기둥은 머리에서 떨어지지않고 같이 흔들리면서 너무나도 황홀하게 시원한 기운이 계속 백회로 내려들어 왔습니다.






기둥이 연결된 머리 위쪽 부위는 너무 시원해서 마치 바람이 통과할 정도로 그 부분이 없어지는 것 같았고, 손가락 끝은 아주 차가운 드라이아이스로 된 골무를 낀 것 처럼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도공 내내 그 기운에 "우와우와~"하면서 황홀하게 취해서 내려받았는데, 감사함이 복받쳐 올랐고, 이내 죄송한 마음에 눈물이 났습니다.


오늘 도공이 끝나고도 계속 빙하수 같은 기운이 내려와서 머리 윗부분이 없는 것처럼 계속 시원했는데,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 오는길에도 백회로 계속 도공 기운이 내려와 입안의 혀와 연결되어서 태을주를 읽는데 소리가 굴러가는거 같이 술술술 잘 나와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청주흥덕도장 박00 도생님


태을궁 철야수행을 하면서 정수리에 파스를 붙인 것처럼 수기가 강하게 내려오는 것을 계속 느꼈습니다. 


보통 청수그릇을 닫으면 그 느낌이 사라지는데 신기하게도 태을궁을 벗어나도 그 느낌이 지속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수행을 할 때는 반드시 청수그릇을 앞에 모시고 수행해야 잘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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