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 포교단 발대식 체험사례

상생정보 | 2019.03.19 11:43 | 조회 3419

149년 3월 10일 태을랑 용봉 포교단 발대식 체험사례中
<구미원평도장 10구역 도맥포감 이권환 도생>


태을궁 단상 위에 천상의 여러 선관으로 보이는 분들과 대신명, 대신장들께서 종도사님 주위를 반원으로 둘러 옹위하여 명을 받들 듯이 예를 갖추어 서 계셨습니다.


그런 가운데 상제님께서 마치 종도사님께 성령으로 감응하신듯 상제님과 하나 되셨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수단으로 참예하면서 그 강한 기운에 몸을 움직일 수 없을만큼 온몸에 전율이 퍼지듯 휘감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제님 재세시 천지공사에 수종든 여러 성도님들께서 흰색 도포와 백옥같은 한복 차림으로 태을궁 단상 좌, 우에서 종도사님의 천명을 기다리시는 듯 서 계셨고, 단상 아래 도생님들 옆으로 수많은 조상님들께서 다양한 의복을 갖추시고 자리하셨습니다.

 


 

신명님들 말씀中

"지금까지 상제님을 모시는 신앙인으로 도정에 임해 왔으나 이제 도군의 천지 도정이 펼쳐 질것이니 도정의 대군령을 잘 받들라.


도인의 군대가 나오는 것이니 도의 군정으로서 도군으로 전환이 안되면 천지가 내리는 조화의 도공 기운을 감당을 못하여 제 몫을 함에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니 도체의 원뿌리로 쇄신하는 태을주 도인이 되야 할 것이다."

 

용봉 포교단의 발대식을 종도사님께서 천하에 선포하시는 것을 기념하는 듯 그 옛날 전장에서 제왕이 전쟁을 선포할때 신호를 알리는 커다란 나팔소리가 종도사님 성음에 맞춰 울렸는데 "웅~~~", "웅~~~", "웅~~~" 하는 웅장한 소리가 태을궁 전체를 울리고 진동하는 듯 했습니다.

 

종도사님의 옥체 위로 족히 1m 는 되 보이는 황금색의 봉황 5마리가 원을 그리며 날개 춤을 추듯 빙빙 돌고 있었고 그 옆으로 봉황보다 몇 배는 더 큰 황금색 용 5마리가 신단 전체를 아름다운 원을 그리듯 날아 다니는 모습이 경이로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여러 조상님들 말씀中

"이제서야 우리도 자손들과 하나되서 사람을 살릴수 있게 되었네요~". "천상에서 이 날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던고... 그 모진 세월을 자손들이 따라 오느라 고생을 했으니 잘 도와서 큰 뜻을 이루십시다~".


"천상이 그리도 전쟁터같이 사방이 난리가 났는데 이제는 자손들도 바쁘게 일할 때가 온것 같아요~ 아니 그렇습니까?". "천상 정부의 신명들께 감정을 잘 받아 인증받은 도체로 큰 일을 이루어야 할터인데 걱정입니다~".

 

얼마나 기운이 강하던지 그 웅장한 기운은 태을궁에서 처음 느껴보는듯 강렬하게 온몸을 감쌌습니다. 신단 보좌에 임어하신 태상종도사님께서 포교단 발대식을 지켜보신후 도생님들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 말씀中

(청람색 용포와 면류관를 쓰시고 보좌에 자리하시어 엄숙하시고 근엄하신 백옥의 용안, 쩌렁쩌렁 울리시는 성음으로 말씀하심)

 

"이제 시작이여~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란 말이여~ 다들 천지에 큰 뜻을 펼쳐봐~~"

 

도생들에게 용봉 포교단의 천명을 내리시는 듯한 성음에 모든 천상의 대신들이 명을 받드시는 모습이셨고 조상님들 역시 고개를 숙여 예를 갖추셨습니다. 뭔가 큰 일이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천명으로 만 천하에 선포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분열의 극을 달리고 있으니 기운이 분산되어  메마른 가뭄의 땅과 같을 것이라! 천상에서 도정의 포교 대운을 여는 선포를 할것이니 인사를 매듭짓는 그대들은 명심할 천명이라. 앞으로 천지에서 몰려드는 큰 기운을 감당을 해야 할 것인데 자문하여 진법도운의 시작을 알리는 무기한문의 대운을 잘받아 굽이칠 것이다.

 

천상에서는 제 집안 자손 자리잡게 하시려 온 신명계가 발칵 뒤집어져서 난리가 났으니 자손된 도생이 그 뜻을 헤아리지 못하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것 마냥 먼산만 보게 될것이라.


아직 신도문화가 열리지 않아 경거망동하며 예를 저버리고 있으나 신안이 열리어 도정의 중심에 신도문화가 바로서면 눈을 바로뜨지 못해 도태될 것이니 군령과 기강을 바로 받들 것이다.

 

이미 모든 걸 다 말해 주었음에도 받들고 못받들고는 사람의 선택에 달린 것이라. 물에 들어가기전에 몸을 풀지 않더냐. 도공의 조화가 터지려면 체질과 기운이 바뀌어야 할것이니 몸을 바꾸지 않으면 몸을 풀지않고 물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것이다."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네이버 밴드 구글+
공유(greatcorea)
도움말
사이트를 드러내지 않고, 컨텐츠만 SNS에 붙여넣을수 있습니다.
92개(1/7페이지)
신앙과 수행(포스트)
2019.03.19 | 3420 읽음
도공체험
2019.01.18 | 1404 읽음
도공체험
2019.01.03 | 1652 읽음
도공체험
2018.11.22 | 1599 읽음
도공체험
2018.09.28 | 1776 읽음
도공체험
2018.07.11 | 4167 읽음
도공체험
2018.07.02 | 5202 읽음
도공체험
2018.06.01 | 2023 읽음
도공체험
2018.05.30 | 3432 읽음
도공체험
2018.05.03 | 1927 읽음
도공체험
2018.02.26 | 2269 읽음
도공체험
2018.02.22 | 2127 읽음
도공체험
2018.02.22 | 1612 읽음
도공체험
2018.02.03 | 2754 읽음
도공체험
2018.01.22 | 1765 읽음
도공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