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이야기7 - 심공心功

상생정보 | 2019.06.28 17:22 | 조회 1428

 

도공(道功)은 기와 소리를 근본으로 합니다. 격발되고 발산하는 기(氣)의 흐름을 따라 주문소리를 실어 움직임과 몸짓을 이어가는데요.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도공의 관건이 있습니다.

 

기를 유발하는 근원은 무엇일까요? 그 기를 유발하는 근원을 정확히 알 필요가 있습니다.

 


 

도공(道功)은 심공(心功)이다

마음이 강력하게 다져지면 강한 기가 발생하고 강한 몸 짓이 표출됩니다. 이 마음 상태에 따라 기의 흐름은 절대적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도공은 기공(氣功)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심공(心功)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 도통문을 여는 심법 닦는 대도를 내려 주심

  • 천용지용인용(天用地用人用)이 통재어심(統在於心)하니 심야자(心也者)는 귀신지추기야(鬼神之樞機也)요 문호야(門戶也)요 도로야(道路也)라
     
    하늘이 비와 이슬을 내리고 땅이 물과 흙을 쓰고 사람이 덕화에 힘씀은 모두 마음자리에 달려 있으니 마음이란 귀신(鬼神)의 문지도리요 드나드는 문호요 오고가는 도로이라.

     

  • 개폐추기(開閉樞機)하고 출입문호(出入門戶)하고 왕래도로(往來道路)에 신(神)이 혹유선(或有善)하고 혹유악(或有惡)하니 선자사지(善者師之)하고 악자개지(惡者改之)하면 오심지추기문호도로(吾心之樞機門戶道路)는 대어천지(大於天地)니라

     

  • 그 문지도리를 여닫고 문호에 드나들고 도로를 왕래하는 신이 혹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하니 선한 것을 본받고 악한 것을 잘 고치면 내 마음의 문지도리와 문호와 도로는 천지보다 더 큰 조화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道典 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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