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을 찾으라

상생정보 | 2019.08.13 14:35 | 조회 897

여주도장 박○○ 도생님

신학교를 나와 목회생활을 하던 저는 성경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의문에 회의를 느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 함께 목회 생활을 하던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는데요. 친구들도 수긍을 하면서도 먹고 살려면 그냥 하는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아내가 장사를 하며 지원해 주었기에 과감히 목사직을 걷어붙이고 불교를 비롯한 군소 종교단체를 돌며 수행과 공부를 하였습니다. 저는 오직 참 진리 만나기를 기원하고 기원하였습니다.

 

그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갈구하던 중 '조상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수행중에 받게 되었는데요. 그로부터 저는 윗대 할아버지들의 행적을 찾아다녔고 그중 한 분이 전라도에서 보천교 신앙을 하신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후 상생방송을 알게되어 도전을 구입하여 읽고 증산도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23일에는 여주도장 도생님의 안내로 <도전道典문화콘서트>에도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종도사님의 도훈을 들으면서 제가 마지막으로 정착할 곳이 증산도임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저는 곧바로 입도공부를 하기로 하고 21일 수행과 입도 절차를 거치게 되었는데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잠시 흔들릴 때가 있었지만 조상 할아버지께서 수행 중에 "아무 염려 말고 어서 증산도에 입도하라"고 권유하며 "이제야 마음이 놓인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저는 증산도에 확고한 믿음이 생겼고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의 부족함으로 일찍 찾지 못한 증산도이기에 힘이 닿는대로 바르게 신앙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도움을 주신 조상 선령신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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